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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설 명절, 가축전염병 방역태세 강화

작성일 2021-02-09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설 명절, 가축전염병 방역태세 강화, 보도자료(2.9, 조간)1.hwp
첨부파일 다운로드 (홈피용_21.2.9) 참고(1)설 명절 가축방역 홍보 리플릿.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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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가축전염병 방역태세 강화

- 전국 일제 소독 및 방역수칙 집중 홍보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와 환경부(장관 한정애) 명절을 맞아 귀성·성묘 등 사람·차량의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방역태세한층 강화한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가금농장에서 87* 발생했고, 야생조류 고병원성 항원 검출 건수**1월 들어 대폭 증가했다.

* ’16/’17, /’20/’21 고병원성 AI 비교(~2.7): 야생조류 56/163(191%), 농장 341/87(74%)

** 163: (~’20.11) 15 (’20.12) 45 (’21.1~ 2월 현재) 103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이번 겨울철부터 발생 건수가 지속 증가*하여 지금까지 1,045이 발생했다.

* (’20.10) 22 (’20.11) 56 (’20.12) 79 (’21.1) 96 (’21.2월 현재) 38

이에 설 명절에도 가축 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전국 일제 소독, 야생멧돼지 차단 울타리 관리, 방역수칙 홍보에 만전을 기한다.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해 가금농장 내 바이러스 없애기 캠페인(~2.28)*을 진행 중이며, 지자체 전담관(4,500여명) 체크리스트·리플릿 등을 활용하여 농가를 직접 지도·점검해 나간다.

* (주요 내용) 농장 진입로, 축사·집란실·사무실, 차량·장비·물품 등 일제 소독, 소독 효과가 높은 매일 오후 2~3시 추가 소독, 생석회 보강, 야생동물 차단망 점검, 쥐 제거, 사료빈·퇴비장 주변 청소·소독, 축사 틈새 막기 등

지자체·농협·군부대 등에서 소독 차량(최대 1천여대)*을 총동원하여 농장 주변, 마을 도로, 철새도래지와 야생멧돼지 ASF 발생지역 일대에 대한 소독도 지속 실시한다.

* 지자체·농협 방역차량, 광역방제기, 살수차, ()제독차 등

 

설 연휴(211~ 214) ·210()215()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여 축산 농장과 관련 시설·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소독 활동을 전개한다.

* 문자메시지 발송, 생산자단체 SNS 등 활용하여 사전 홍보(2.9, 2.14)

이날 축산농장·시설은 고압분무기 등 자체 소독장비로 농장·시설 ·외부와 장비·물품을 일제히 소독하고, 축산차량은 인근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거나 소속 업체에서 소독을 실시한다.

* (축산농장) 가금·돼지 등 약 19만호, (축산시설) 도축장·사료공장 등 약 86백개소, (축산차량) 61천대, (거점소독시설) 전국 220개소

ㅇ 아울러 합동 점검반(지자체·검역본부 등 26개반 52)이 현장의 전국 일제 소독의 날참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설 연휴 전·에 울타리 취약구간 등에 대한 일제점검 실시하여 손상 구간 야생멧돼지 이동흔적 구간을 보강한다.

ㅇ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울타리 전담 관리인력(87)을 투입하여 울타리 차단 상태를 유지해나간다.

아울러, 멧돼지 불법포획이나 자가소비 불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계도하고 밀렵 감시단(130)을 투입하여 현장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및 환경부는 귀성객축산농가에 이번 설 명절 기간 동안 준수해야 할 가축전염병 방역수칙집중적으로 홍보한다.

귀성객은 축산농장 · 철새도래지 · 야생멧돼지 ASF 발생지역 방문을 삼가도록 하고, 소독 등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를 구한다.

- 25일부터 215일까지 고속도로 진·출입로, 터미널·기차역, 마을 입구 등 귀성객에게 많이 노출되는 장소에 홍보 현수막 게시하고, TV 자막 송출도 함께 활용할 계획이다.

축산농가는 외부 사람·차량 출입 통제, 성묘 후 사육시설 진입 금지 및 차량·의복 소독, 모임 자제 등 방역수칙 홍보를 강화한다.

- 농가에 홍보 리플릿(10만부)을 배포하고, 매일 문자메시지마을방송 등을 통해 설 명절 방역수칙을 안내한다.

* 외국인 종사자도 16개 언어로 번역된 방역수칙을 문자메시지로 발송

- 가금농장지자체 전담관이 직접 설 연휴 동안(1회 이상) 농장주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하고, 실천 상황을 점검한다.

- 특히, 연휴 중이라도 가금··사료 운송 차량의 방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213~ 214일 등) 농장주가 차량 소독 등 차단방역에 각별히 유의해야 함을 지도할 계획이다.

* (강조사항) 방문 차량의 소독필증 확인 및 회수, 농장의 고정식 소독시설 + 고압분무기로 차량 2단계 소독, 차량 내부, 운전자도 반드시 소독

 

농식품부 관계자는 설 명절에도 농가에서 긴장을 늦추지 말고 정부가 안내하는 방역수칙들을 세심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하며,

특히 설 명절 전·후로 농장 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해 210일과 215일 전국 일제 소독에 꼭 참여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환경부 관계자는 성묘객들은 폐사체 발견 시 즉시 신고하고 고수레 등 멧돼지 접근을 유도하는 행위를 삼가 달라,

관할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서는 귀성객들이 증가하는 만큼, 울타리 출입문 닫힘상태 유지, 입산 후 양돈농가 방문 자제 방역수칙 안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설 명절 가축방역 홍보 리플릿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신고 및 행동요령 리플릿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한 울타리 관리요령 리플릿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1.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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