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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돈 ‘대형농장’ 쏠림 가속화

작성일 2023-02-0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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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분기 5천두 이상 409개소1년전 보다 16개소 증가
사육비중 34.2% 달해1천두미만 농장은 183개소 감소
 

대형양돈장의 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통계청의 20224분기(12월 기준) 가축 사육동향에 따르면 국내 양돈장 감소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국내 양돈장 숫자는 지난 20214분기 처음으로 5천호대(5951)로 내려앉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감소세가 이어지면 1년이 지난 20224분기에는 5695호까지 줄었다.
 
무엇보다 사육두수 1천두 미만 부업규모 양돈장의 감소 추세가 가속화 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천두 미만 양돈장은 20224분기 2344호로 집계됐다. 3개월 만에 4.6%(113)가 줄었다. 1년전과 비교 할 때는 무려 7.3%(184)가 감소했다.
 
상대적으로 감소폭은 적지만 1~5천두 미만 양돈장도 큰 흐름은 다르지 않다.
 
20224분기 해당 규모의 양돈장 숫자는 2942호였다. 1년전만 해도 3천호까지 늘었지만 작년 한해에만 2.6%(78)가 감소했다.
 
이에반해 5천두 이상 양돈장의 경우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20224분기 409호로 집계됐다. 전분기 보다 0.5%(2), 1년전 보다는 4.1%(16) 가 각각 늘었다.
 
이에 따라 이들 5천두 이상 양돈장에서 사육하는 돼지 마릿수도 3808천두에 이르며 전분기 대비 0.7%, 전년동기 대비 3.3%가 각각 증가했다.
 
이는 국내 전체 돼지 사육두수의 34.2% 에 해당하는 것으로 1년전 보다 그 비중이 1.4%p 상승했다.
 
반면 1~5천두 미만 양돈장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6474천두로 전년대비 3.2%, 1천두 미만 양돈장은 842천두로 0.3%가 각각 감소했다.
 
이러한 현상은 국내 양돈장의 호당 사육두수 증가로 이어졌다.
 
20224분기 호당 돼지 마릿수는 1953 두로 전년동기 대비 3.5%(66) 증가하며 2천두대에 육박하게 됐다. 한편 국내 모돈 사육두수 100만두가 무너졌다. 국내 모돈 마릿수는 995천두로 전분기 대비 1.8%, 전년동기 대비 0.8%가 각각 감소했다. 국내 모돈수가 100만두에 미치지 못한 것 은 통계청이 가축사육동향 조사의 모집단 을 농림어업총조사에서 돼지이력제로 변경 한 지난 2017년 이후 처음이다


[축산신문 2023. 2. 1]


http://www.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25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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