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12월 예상 돈가 3,600~3,900원....사육두수·수입량 모두 감소

작성일 2019-11-26 작성자 관리자

100

12월 예상 돈가 3,600~3,900원....사육두수·수입량 모두 감소


농경연, 12월 예상 돼지도매가격 이달과 비슷, 전년보다는 상승 예상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이 12월 돼지 도매가격을 이번달과 비슷한 3,600~3,900원으로 예상했습니다. 


농경연은 먼저 12월 사육두수를 전년(1,133만 두)보다 2.1% 감소한 1,109만 두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12월 등급판정두수는 11월(164만 두)과 전년 동월(153만 두)보다 감소한 149~151만 두로 전망했습니다.

 


▲ 등급판정 두수 동향(천 두)@축산물품질평가원


수입량을 포함한 돼지고기 재고량 가운데 12월 공급 예상물량 또한, 수입량 감소로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수입육은 11월 기준 미국산과 EU산 모두 전년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각각 13.8, 35.6%). 

 

구분'19년'18년전년 대비(%)
등급판정 두수(만 두)149~151152.5-2.3~-1.0
재고량 중 12월 공급예상량(천 톤)33.837.9-10.8
도매가격(원/kg, 제주 제외)3,600~3,9003,5970.1~8.4

 
이를 바탕으로 농경연은 12월 평균 돼지 도매가격을 전년 동월(3,597원)보다는 소폭 상승하고, 이달 가격과는 비슷한 3,600~3,900원대/kg으로 내다봤습니다. 




▲ 돼지 도매가격 동향(제주 제외, 원/kg 탕박)@축산물품질평가원


한편 이달(1~22일) 돼지 도매가격은 등급판정 두수 증가로 전년(3,675원)보다 0.5% 하락한 3,658원 입니다. 등급판정 두수는 전년 동기(121만)보다 3.5% 증가한 125만 두입니다. 






▲ 돼지고기 수입량 동향(천 톤)@식품의약품안전처


당초 ASF로 인한 소비감소 여파로 농경연은 11월 예상 도매가격을 3,400~3,600원으로 내다봤습니다. 최근 정부와 지자체, 생산자 등이 나서서 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이는 가운데 최근 돈가는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8일은 한때 3,930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2019. 11. 26.]

목록
다음게시물 청주 ‘삼겹살 거리’ 외식업 선도 지구로 선정
이전게시물 종돈생산자협회 민동수 회장 선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