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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품질관리원, 수요일 ‘수육데이’로 지정

작성일 2019-11-2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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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품질관리원, 수요일 ‘수육데이’로 지정


한돈 요리도 5~6회로 확대

한돈 안전 홍보 캠페인 실시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해 매주 수요일을 ‘수육데이’로 정하고, 한돈 많이 먹기 운동에 나섰다.


농관원은 지난 20일 경북 김천 본원 구내식당에서 한돈 소비촉진 다짐 행사를 진행하고 한돈 소비 촉진 운동에 전 직원이 동참하기로 했다. 앞으로 농관원 본원 및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3개 지원(경기, 충남, 경북)은 매주 수요일 돼지고기 수육을 제공하고, 또한 돼지고기 요리를 종전 주 2~3회에서 5~6회로 보다 확대하여 제공키로 했다. 아울러 구내식당이 없는 지원․사무소는 추계 체육 행사 및 각종 모임 등 자체실정에 맞게 돼지고기 소비촉진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농관원의 한 관계자는 “ASF는 사람에게 무해하며 시중 유통 돼지고기는 철저한 검사를 통해 안전하게 공급되는 만큼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는 점을 널리 알리고, 양돈농가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연말까지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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