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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양돈시장 작년과 비슷

작성일 2019-12-1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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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양돈시장 작년과 비슷


출하 약 165만두…ASF 여파 전년比 0.8%↓
전국 도매시장 평균가 3천705원…소폭 상승



지난달 11월 돼지출하두수가 감소하면서 가격도 소폭 회복됐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돼지도축두수의 바로미터인 도체등급판정실적은 지난 11월 164만8천495두로 잠정 집계됐다.
전월대비 3.6%, 전년동월 대비 0.8%가 각각 감소한 것이다.
다만 ASF 발생에 따라 지금까지 45만여두에 대해 살처분(수매 및 도태)이 이뤄진데다 그 작업이 지난달에도 일부 이뤄진 만큼 그 영향이 없었을 경우 최소한 지난해 수준을 넘어서는 돼지출하가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러한 돼지출하 추세는 돼지가격에도 영향을 미쳤다.
11월 한달 전국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지육kg당 3천705원(제주, 등외제외)으로 1년전(3천675원)과 비교해 소폭 상승했다.


[출처: 축산신문 2019.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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