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中 범죄조직, 자국서 드론으로 ASF 확산

작성일 2019-12-20 작성자 관리자

100


中 범죄조직, 자국서 드론으로 ASF 확산


돼지 시세차익 노려

 중국 범죄조직이 돈벌이에 눈이 멀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는 괴소문을 퍼뜨리거나, 드론으로 실제 ASF 바이러스를 퍼뜨린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최근 중국 범죄조직들은 시세 차익을 거두려고 농촌지역에 ASF가 발생했다는 헛소문을 내 양돈농가들이 헐값에 돼지를 팔도록 조장했다. 이렇게 산 돼지는 다른 지역에서 비싼 값에 팔았다.

이뿐만이 아니라 실제 ASF 바이러스를 퍼뜨린 사례도 드러났다.

중국 범죄조직들은 양돈농가에 침입해 ASF 바이러스를 사료에 섞거나 드론으로 ASF에 오염된 물질을 농가에 떨어뜨렸다.

한편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11월 중국 돼지고기값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0.2%나 올랐다. 이 여파로 중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폭등했다.


[출처: 농민신문 2019. 12. 18.]

목록
다음게시물 “공익형직불제, 축산에도 적용돼야”
이전게시물 야생멧돼지 ASF 때문에…기약없이 발 묶인 양돈 현장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