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소비 호재 없지만, 돈육 가격은 오를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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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2-24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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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소비 호재 없지만, 돈육 가격은 오를 것” 육가공 업계, 지육 4천350원 선 예상…“수입 감소할 듯”
수입육 동향과 관련해서는 “계절적으로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이지만, 올해는 중국 수요로 인해 오히려 상승세다. 유럽 냉동삼겹살과 목전지 도매가격이 전월대비 각각 kg당 500원, 200원 올랐다”고 말했다. 아울러 “원료 앞다리 수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산 뒷다리 사용이 높아질 가능성이 엿보인다”고 진단했다.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소비는 안되고, 가격이 오르는 현장괴리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업체 입장에서는 그 ‘이중고’에 쓰러지기 직전”이라며 소비촉진 특단책과 더불어 현장을 반영할 수 있는 가격결정 체계를 확립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축산신문 2019. 12.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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