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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양돈농가 1천52곳 아프리카돼지열병 일제 검사

작성일 2026-09-2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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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양돈농가 1천52곳 아프리카돼지열병 일제 검사
무작위 채혈 대신 폐사체·환경 검사로 전환… 감염 조기 발견에 초점

충청남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위험시기를 앞두고 10월 한 달간 도내 한돈농가 1,052곳을 대상으로 일제검사를 실시한다.
그동안 돼지를 무작위로 골라 채혈하던 방식에서 농가별 폐사체 3마리와 환경 시료를 채취하고, 검사는 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맡는다.

조수일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ASF가 언제든 도내로 들어올 수 있는 만큼 위험시기에 앞서 선제적으로 방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감염 농장을 일찍 찾아낼 수 있도록 한돈농가가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사원문보기 : https://www.yna.co.kr

[출처: 연합뉴스, 2026.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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