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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26/2027 겨울철 가축방역 추진 대책 발표

작성일 2026-09-2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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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26/2027 겨울철 가축방역 추진 대책 발표
- 고병원성 AI·구제역·ASF '선제적 차단' 강조
- ASF, '혈장단백질·도축장 혈액' 추적 강화
- 구제역, 신종 SAT1형 백신 3,200만 마리분 단계적 비축


농림축산식품부가 겨울철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한 종합 방역 대책을 내놨다.

ASF의 경우 돼지 혈액을 공급하는 도축장 36곳의 혈액저장소 검사를 강화한다. 연구용역을 통해 혈장단백질 사료의 표준 제조공정과 역추적·회수 절차도 만든다. 열화상 드론과 탐지견을 투입해 멧돼지 사체를 빨리 수거하고 포획도 늘린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신고 절차는 간소화하고, 방역 교육은 실제 효과가 나도록 손본다.

구제역은 중국·몽골 등 주변국에서 퍼지고 있는 신종 SAT1형에 대비, 고위험 접경지역 18만 마리와 준위험 지역 160만 마리에 사전 접종을 마쳤거나 진행하고 있다. 전체 접종이 가능한 3,200만 마리분의 백신도 단계적으로 비축한다. 

고병원성 AI는 10만 마리 이상 대형 산란계 농장과 밀집단지를 집중 관리한다. 무인 통제초소 100곳과 인공지능 전환(AX) 기술 패키지도 시범 도입한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사원문보기 : https://www.aflnews.co.kr

[출처 : 농수축산신문, 2026.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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