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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한림 양돈농가, 악취 민원 42% 줄었다

작성일 2026-09-3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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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한림 양돈농가, 악취 민원 42% 줄었다
한돈협, 악취관리지역 지정 유예·1:1컨설팅 지원
규제 넘어 ‘농가 자구노력·민관 협력’ 해법 찾아

경남 김해 한림면 양돈농가들이 악취관리지역 지정 위기에 대응해 자발적인 냄새 저감에 나선 가운데, 올해 축산악취 민원이 지난해보다 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합악취와 암모니아 측정에서도 개선된 결과가 확인되면서 규제와 반발로 치닫던 갈등이 농가의 자구노력과 민·관 협력으로 전환된 사례로 주목된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 한돈협회)는 29일 세종시 축산환경관리원에서 농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김해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 한림지역 양돈장 냄새저감 집중사업’ 중간발표회를 열고 사업 추진 결과와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사원문보기 : https://www.ikpnews.net

[출처 : 한국농정, 202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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