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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종도협의회 최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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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종도 청년한돈인 역량강화 세미나

작성일 2026-09-02 작성자 충남·세종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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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 2026년 충남세종 청년한돈인 역량 강화 세미나 ■ 일시 : 2026년 9월 1일(화) 10:30~15:00 ■ 장소 : 논산 농업기술센터 ■ 주관·주최 : 대한한돈협회 충남세종도협의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 참석자 : 김영찬 충남세종도협의회장, 조상덕 이사, 김찬호 이사(홍성지부장), 금산지부 양용석 지부장, 당진지부 윤인현 지부장, 아산지부 김범진 지부장, 서산태안지부 이천우 지부장, 천안지부 이병헌 지부장, 이태모 논산시의원, 도영철 청년분과위원장, 충남세종 지역 청년한돈인 등 120여명 ** 세미나 주요 내용** 가. 스마트 축산의 현재와 미래 (팜스링크 정종화 대표) ○ AI 활용의 실질적인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술 도입과 함께 현장 데이터의 축적·연계, 업무방식 개선 및 활용 결과의 검증이 필요함. 한돈농가에서도 사양관리 기록과 생산·경영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농장 상황에 맞는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필요가 있음. ○ AI 도입 시에는 기술의 성능뿐 아니라 실제 업무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 결과의 정확성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함. 농장 여건에 맞는 업무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활용 결과를 농장 관리자가 확인·보완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여 나갈 필요가 있음. 나. 논산시 스마트축산 진행배경 및 추진상황 (논산시청 이오순 축산과장) ○ 논산시 스마트축산의 추진 배경과 진행 상황을 소개하고, 지역 축산업의 스마트화 추진 방향을 공유함. 다. 방역이 생산성이고 경쟁력이다: 살아남는 농장의 3중 방어선 (트라코월드 배동렬 박사) ○ 방역은 질병 유입을 예방하고 농장 생산성과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투자임을 강조함. 농장·차량·사람을 연결한 3중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청결구역과 오염구역의 명확한 분리, 외부 차량의 농장 내부 진입 최소화, 출입자의 환복 등 기본 방역수칙을 일관되게 실천할 필요가 있음. ○ 차량 외부뿐 아니라 실내와 운전자의 이동 과정에서도 방역 공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출입 동선과 소독 절차를 함께 점검해야 함. 또한 올인·올아웃에 따른 청소·수세·건조·소독 절차를 준수하고, 방역장비는 현장 적용성과 과학적 근거를 검토하여 선택하는 등 형식적인 방역을 넘어 실제 질병 유입 차단에 중점을 둘 것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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