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 돈육산업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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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12-10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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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양돈농협, 돈육산업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부경양돈농협(조합장 박재민)은 (사)대한양돈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돈육산업발전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부경양돈농협 박재민 조합장은 지난 12월 8일(화) 대한양돈협회(회장 김동환)를 방문해 오는 12월 22일 개최될 예정인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의 성공기원과 함께 돈육산업의 대화합과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박재민 조합장은 “최근 돈육산업이 많이 어렵다며, 이럴 때일수록 생산자들의 단체인 양돈협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협회가 산업의 구심점이 되어 건전한 양돈환경을
만드는데 이바지 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오는 22일 개최되는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를 계기로 구성원 전체는 협력을 통해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양돈협회 김동환 회장은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건 생산자인 양돈농가의 노력 뿐만 아니라 돈육산업 관련 업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돈육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요긴하게 쓰겠다”고 밝혔다.
부경양돈농협은 1983년 부산과 경남지역에서 105명의 양돈 사육농가들이 자주적으로 설립한 양돈 전문 품목 협동조합으로써 “생산에서 식탁에 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씨돼지 생산· 사료·도축·가공·판매에 이르기까지 양돈에 관한 전 과정을 통합 경영하는 양돈전문조합이다.
최근 ‘2009 우수 브랜드 축산물 경진대회’에서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2003년, 2005년, 2008년에 이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돼지 브랜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사진설명> 부경양돈농협이 지난 12월 8일 양돈협회를 방문해 돈육산업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사진 우측부터 부경양돈농협 김경민 실장, 박재민 조합장, 양돈협회 김동환 회장, 최희태 부회장, 정선현 전무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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