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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내 돼지고기는 낭미충에 안전합니다

작성일 2010-10-0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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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일로 KBS가 양돈농가를

어려움에 처하게 만들었습니다. ”

국내 돼지고기는 낭미충에 안전합니다.

○ 지난 2010년 9월 29일 20시 50분에 방영된 KBS2TV 비타민(제작담당: 02-781-3313) 방송중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02-2626-1100) 인터뷰를 통해 덜 익은 삼겹살을 섭취할 경우 대뇌에 낭미충 기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한양돈협회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세균과 기생충질병연구실 와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박봉균 교수의 확인결과 1994년이후로는 국내에서 사육되는 돼지에서는 인체에 위험한 낭미충이 발견된 사례가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돼지에 대한 위생검사가 강화되었고, 돼지에게 청정한 사육여건 조성과 사료를 먹이면서 우리나라의 돼지 낭미충은 사라졌으므로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돼지는 안전합니다.

이와 같이 국내농장에서 낭미충이 발견된 사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돼지고기가 이러한 병원충에 오염된 것처럼 보도되어 가뜩이나 FTA 추진 및 돼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양돈농가들에게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양돈협회는 공영방송인 KBS 및 국내 주요언론사 등에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는 돼지고기와는 무관하며 특히 1994년이후 동 병원충의 국내 감염 사례가 없다’는 내용의 반론 보도 및 정정 보도를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 주요 기생충 관련 국가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청, 질병관리본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등에 돼지고기 관련 기생충 감염우려가 없다는 사실에 대한 대국민 홍보 및 정보제공을 요청했습니다.

○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B1과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국산 돼지고기안심하고 드시고,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사 단 법 인 대 한 양 돈 협 회


1.국립 수의과학검역원 “국내 돼지서 낭미충 감염 사례 없어” 설명자료 배포

○ KBS-2TV 비타민“덜 익은 삼겹살, 대뇌 낭미충 기생, 간질발작 위험”방송 관련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는 1989년 이후 돼지의 낭미충 감염사례를 발견한 바 없으며,

○ 또한, 한국학술정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문헌 조사한 바 최근에 국내 돼지에서 낭미충 감염사례를 확인할 수 없었음

○ 주요 언론사 반론보도 게재  (2010. 10. 1) - 노컷뉴스 외

 

2. 충북대학교 수의대학 지차호 교수 낭미충 의견

돼지낭미충은 근본적으로 사람의 분변에 존재하는 갈고리촌충의 충란을 섭취한 돼지에 존재하는데 현재는 사람에서도 갈고리 촌충이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사육환경이 크게 개선된 현대화사회에서 사료를 섭취하고 자란 돼지는 사람의 분변을 접할 기회조차 없어 현재엔 사람에서의 낭미충증 발생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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