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협,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워크샵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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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1-15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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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워크샵 개최
“2008년은 가축분뇨 자원화 · 소모성질환 근절 · 국산돼지고기 차별화 본격 추진의 해”
□ 양돈협회는 올 한해 가축분뇨 자원화 확대와 돼지열병 청정화· PRRS 안정화 등 소모성 질환 근절, 국산돼지고기 차별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탄력받는 중요한 한 해가 되도록 고삐를 바짝 조일 계획이다.
□ (사)대한양돈협회(회장 김동환)는 지난 11∼12일 양일간에 걸쳐 경남 하동 소재 양돈협회 제2검정소에서 김동환 회장을 비롯, 하태식 부회장, 정선현 전무이사, 1·2검정소 소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임·직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샵에서 양돈협회는 올해 국내 양돈산업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축분뇨 자원화, 소모성질환 근절, 국산 돼지고기 차별화 등 3대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또한 한·EU FTA 추진 등 개방화에 따른 강도 높은 업계 대응 마련, 국제곡물가 상승에 따른 사료 값 폭등 대책, 돼지열병 청정화를 통한 대 일본수출 재개 준비 등도 올 한 해 동안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정부 시설자금 지원 등 정책자금이 일선 양돈현장에서 어려움 없이 반영되어 지원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전 직원이 양돈현장에서 농가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고 이에 대한 신속한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 김동환 회장은 “어렵고 힘들수록 양돈협회가 해야 할 일들이 그 어느때보다 많다”며, “어려울수록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오히려 많다는 것을 전 직원들이 명심하고, 양돈산업이 반석 위에 튼실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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