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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개도 양돈현안 워크샵]양돈협, 하림 양돈업 진출 반대 전국 양돈농가 의지 모은다!

작성일 2008-09-1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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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개도 양돈현안 워크샵]
 
   "양돈협, 하림 양돈업 진출 반대
                            전국 양돈농가 의지 결집" 
 

  - 김동환 양돈협회장, 전국 9개도 양돈현안 워크샵서 강조

  - 돼지열병 청정화 및 가축분뇨 자원화 대책 논의

 

 (사)대한양돈협회(회장 김동환)가 하림의 양돈업 진출 반대를 위해 전국 양돈농가의 의지를 모은다. 이를 위해 양돈협회 김동환 회장은 8월21일 전북도협의회를 시작으로 전국의 9개 도협의회를 순회 방문하고 있으며, 전국 9개도 양돈현안 워크샵을 통해 전국의 양돈지도자 및 양돈농가를 만나 하림의 양돈업 진출 반대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했다.


  전북도를 시작으로 전개되는 전국 9개도 워크샵은 ▲8/21 11:00 전북도협의회(완주종남산장) ▲8/22 11:00 경기도협의회(하남시 시인과 농부) ▲8/28 11:00 전남도협의회(나주동원가든) ▲8/29 경북도협의회(11:00) 및 경남도협의회(15:00)(각 도협의회 사무실) ▲9/1 11:00 강원도협의회(세종호텔) ▲9/3 충남도협의회(11:00, 아산지부 사무실) 및 충북도협의회(16:00, 청주지부 사무실), ▲9/5 11:00 제주도협의회(양돈축협)에서 각각 개최됐다.

  한편 김동환 회장은 하림의 양돈업 진출 문제점과 대책을 설명, 논의하는 것 이외에도 양돈산업에서 반드시 실현해야 할 돼지열병 청정화 및 소모성질환 근절, 가축분뇨 자원화 등 양돈현안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한편 1일 현재 하림의 양돈업 진출 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한 양돈인은 총 3,700여명에 달하고 있다.
 

▲9월5일에 개최된 제주도 양돈현안 워크샵

▲9월 3일에 개최된 충청북도 양돈현안 워크샵

▲9월 3일에 개최된 충남도 양돈현안 워크샵

▲9월1일에 개최된 강원도 양돈현안 워크샵


▲8월29일에 개최된 경상남도 양돈현안 워크샵


▲8월29일 경상북도 양돈현안 워크샵

▲8월28일 전라남도 양돈현안 워크샵


▲8월21일 전라북도 양돈현안 워크샵


▲8월22일 경기도 양돈현안 워크샵

▲ 양돈협회 전국의 각 지부에서 하림의 양돈업 진출 반대를 위한 현수막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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