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양돈협, 경기도 무한돌봄 지원대상자에 ‘사랑의 돼지고기’ 1톤 전달 |
|||
|---|---|---|---|
| 작성일 | 2009-02-04 | 작성자 | 관리자 |
|
100 |
|||
|
“ 우리 돼지고기 먹고 힘내세요 ” 양돈협, 경기도 무한돌봄 지원대상자에 ‘사랑의 돼지고기’ 1톤 전달
양돈인들이 경기도 무한돌봄 사업에 동참해 이웃사랑을 나눴다. 대한양돈협회(회장 김동환)은 지난 4일 경기도청을 방문해 김문수 경기도지사에게 경기도가 시행하고 있는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 지원 대상 가정에 사랑의 돼지고기를 써달라며, 국산 돼지고기 1톤(2,000만원 상당)을 기증하고 이웃사랑을 동참을 약속했다. 경기도 무한돌봄사업이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법과 제도적으로 정한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에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 기초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 공익 사업이다. 이날 김동환 회장은 “양돈협회는 지난 2001년부터 "이웃사랑 돼지고기 보내기" 캠페인 행사를 전개해 매년 꾸준히 추진해 주변의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돼지고기를 전달하는 행사를 펼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사회적으로 힘들고 어려울 때 경기도의 무한돌봄사업에 동참해서 기쁘다”고 밝히고 “국산 돼지고기를 먹고 힘내서 이웃사랑의 희망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김 회장은 “최근 국내 양돈농가들의 큰 어려움이 있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안전하고 고품질의 돼지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고, “원산지표시 단속 등 국산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경기도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에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양돈협회가 경기도의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의 뜻을 이해하고 후원을 결정해 주어 감사하다”며 “오늘 기증받은 돼지고기를 무한돌봄 지원대상 한 가정 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증식에는 김문수 도지사를 비롯해 김동환 대한양돈협회장, 김건호 대한양돈협회 경기도협의회장, 박호근 포천지부장, 김종용 평택지부장, 신창기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달 22일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간 30억원 무한돌봄사업 지원 대상가정을 지원하기로 한 ‘무한돌봄 민간자원지원 협약’ 이후 이뤄진 민간단체 후원 사례여서 더욱 의미있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양돈협회는 지난해 11월부터 2009년 1월까지 이웃사랑 돼지고기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목표했던 1억원 이상의 성금을 모금했으며, 모금된 성금으로 돼지고기를 구입해 사회복지시설 및 고아원,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과 관련단체 등에 집중 전달하고 있다.
<사진설명> 지난 4일 오전 경기도청을 방문한 김동환 양돈협회장을 비롯한 양돈인들이 김문수 경기도지사에게 국산 돼지고기 1톤을 전달하며 경기도 무한돌봄사업에 소중히 사용해줄 것을 부탁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건호 경기도협의회장, 김동환 양돈협회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신창기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호근 포천지부장)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보도자료]돼지열병박멸대책위원회 분과위 구성 |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성명서]“대기업의 축산업 진출 허용 재고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