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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 국경방역 관계자 위문 돼지고기 전달
- ‘인천해양경찰서·검역원 평택지소’에 돈육 200kg 전달
- 수입 축산물 검역강화 및 국내방역 관리 최선 당부
□ 다가오는 3월~5월 구제역 특별방역 기간을 맞아 (사)대한양돈협회(회장 김동환)는 지난 11일 인천해양경찰서와 검역원 평택지소를 방문해 돼지고기를 전달하고, 검역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였다.
○ 이 자리에는 대한양돈협회 김건호 경기도협의회장을 비롯해 조강휘 인천지부장, 김종용 평택지부장이 함께 했으며, 인천해양경찰서와 검역원 평택지소에 국산 돼지고기 각각 100kg씩을 전달했다.
□ 이날 김건호 도협의회장과 참석자들은 “중국, 베트남 등 주변국가에서 구제역이 지속 발생되어 구제역의 국내유입 가능성이 상재하고 있다”며 “구제역 사전 유입방지를 위해 구제역 취약지역의 항만에서 휴대품과 수입축산물에 대한 검역강화 및 국내방역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이에 인천해양경찰서와 검역원 평택지소 관계자들은 현물검사 및 소독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구제역 유입가능 경로에 대응한 국경검역을 더욱 철저히 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 대한양돈협회가 지난 11일 오전 인천해양경찰서를 방문해 국산 돼지고기 100kg을 전달하고, 국경방역을 위해 일선에서 수고하는 해양경찰서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였다.>
<사진설명 : 대한양돈협회가 지난 11일 오후 검역원 평택지소를 방문해 국산 돼지고기 100kg을 전달하고 검역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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