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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청정화 홍보 박차
- 돼지열병박멸대책위, 청정화 홍보 포스터 등 제작․배부 - 돼지열병 예방백신 60일령 필수 등 100% 접종 홍보 강화
□ 돼지열병박멸대책위원회(위원장 김동환, 이하 박멸위)가 돼지열병 청정화 달성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박멸위는 돼지열병 청정화를 위해 돼지열병 백신을 1차 40일령과 2차 60일령 접종이 필수임을 상기하는 동시에 예방백신 100% 접종을 강조한 홍보용 포스터 2천부를 제작하고, 시․도 및 시․군, 양돈협회 각 지부(회), 농협중앙회, 양돈조합 및 지역축협, 사료협회․동물약품협회․위생처리협회․한빛복지협회 회원사를 비롯하여 농식품부, 검역원 등 관련기관에 배부하였다.
□ 이와 함께 박멸위는 돼지열병 청정화 홍보용 팜플렛과 차량에 부착 가능한 차량용 스티커 1만2천부를 제작하여 양돈협회 각 지부(회) 및 양돈조합, 지역축협 등 관련기관 및 단체 등에 배부하기로 했다.
□ 한편 박멸위는 지난달 27일 제2차 회의를 통해 돼지열병 청정화를 위한 양돈농가에 대한 예방백신 100% 접종 홍보 및 지도를 강화키로 하고, 양돈농가들이 40일령에 1차 접종은 물론 60일령에 2차 접종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점을 농가를 대상으로 거듭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 또한 농가 홍보 및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별 박멸위 방문 및 홍보를 강화하고, 5월부터는 본격적으로 100% 예방접종을 위해 농가 직접 방문교육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 이를 통해 백신접종 현황 및 접종률 저조 농가에 대한 실태파악 및 분석을 실시하는 한편, 교육 실시효과 미비농가에 대한 주기적인 예찰을 실시하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 이와 함께 박멸위는 돼지열병 청정화 홍보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농가 계도 및 홍보, 관심을 제고해 나가기로 했다.
<포스터>


<팜플렛>


<차량스티커>
[대한양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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