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09년 국산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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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4-15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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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국산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모집”
협회는 이를 위해 ‘2009년 국산돼지고기 판매인증점 모집공고’를 3월16일부터 4월24일까지 실시하고 있고, 국산돼지고기만을 취급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인증점 신청을 받고 있다. 양돈협회는 인증점에 대한 음식점주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2009년 4월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타 5층에서 14시부터 개최하였다. 이어 부산(17일), 대전(21일)에서도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2007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202개의 음식점에 인증부여를 했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폐점포나 수입산 둔갑판매를 시행하는 인증점이 거의 없을 정도로 성공적으로 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인증을 부여받은 인증점들은 국산돼지고기만을 판매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유사업소와의 차별화, 고객 신뢰도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매출증진 효과를 보고 있다. 협회는 올해 인증점 신청을 받은 업소에 대한 서류심사 및 현장방문심사를 통해 연중 200개소의 판매인증점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증 부여대상 업소는 소시모 인증 국산 우수고기 브랜드경영체 추천업소, 양돈협회 소속 각 도협의회 및 지부 추천업소, 기타 일반브랜드경영체 추천업소등으로 국산돼지고기 브랜드육만을 판매하는 음식점이 대상이 된다. 또한 선정된 인증점에게는 판매인증점마크, 인증서, 포스터등 판촉물이 무상으로 지원되며 TV광고, On-line광고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판매점 인증사업 담당자인 양돈협회 이병석 유통교육팀장은 “국내 돈육브랜드는 약 300여개로, 판매점 인증사업의 주목적이 둔갑판매 문제를 방지하고 국산돼지고기 생산 농가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자들의 신뢰 제고에 있는 만큼 모든 국산돼지고기 판매 음식점을 포괄적으로 포함해 인증할 필요가 있고, 국산돼지고기만을 판매하는 음식점은 모두 인증할 예정이며, 다만, 전년도처럼 신청업소가 예정된 숫자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하여 신청업소에 대해 ‘돼지고기 품질관리’, ‘위생안전성’, ‘고객서비스정도’등 강화된 인증기준을 적용해 음식점에 대한 인증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인증점 선정시 국산돼지고기판매점 인증제의 지속성과 차별화를 강화하기 위해 인증점 선별모집을 원칙으로 발전성이 취약한 업소나 고객서비스가 미비한 업소의 경우 사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 인증점과 신규 선정된 인증점에 대해 미디어광고를 강화하고 홍보마케팅 전략을 공동으로 수립해 인증점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매장활성화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지역별 인증점 협의체를 구성해 인증제의 자립화를 통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인증점간의 상호교류를 통한 결속력 강화등을 통해 국산돼지고기의 판매 증대를 유도하고 인증점 사후관리를 협회에서 선발한 지역별 유통감시원을 통해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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