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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국 돈육인 화합의 한마당이 마련된다”

작성일 2009-07-1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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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돈육인 화합의 한마당이 마련된다”

양돈협,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 행사발표회 개최

10월 21일 올림픽공원서 농가·소비자 등 5,000명 규모

돈육산업 관련 유공자 선정 표창

 

오는 10월 돈육생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미, 한·EU FTA 등의 위기를 극복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 국산돈육 생산을 다짐함으로써 ‘국민건강 지킴이’ 임을 대내외에 선포하는 대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동환)는 오는 10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제2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09 전국돈육생산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7월 15일 16시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2009 전국돈육생산자대회 행사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회장인 김동환 양돈협회장을 비롯해 한국농촌공사 홍문표 사장, 소비자시민의모임 강광파 이사, 농식품부 축산경영과 허태웅 과장, 농협중앙회 오세관 상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오세익 원장,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윤상익 위원장 등 돈육산업 관련 기관 및 단체, 양돈인 및 언론사 등 1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행사의 취지 및 주요행사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전국돈육생산자대회장인 김동환 양돈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EU FTA 등의 어려움 속에 우리 돼지고기가 세계와의 경쟁에서 우뚝 서기 위해서는 양돈인과 함께 사료, 종돈, 약품, 기자재, 도축, 가공, 유통 정부, 학계, 언론 등 돼지고기 생산부터 식탁까지 모든 돈육산업 관계자가 힘을 모으고 결속을 강화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기존의 농가 중심에서 탈피하여 산업 중심으로 대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회장은 “처음 시도하는 이번 대회가 명실상부 전 돈육산업의 대화합과 위상을 제고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면서 “일회성으로 그치기 보다는 격년 개최 등을 통해 최고의 권위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의 양돈농가를 비롯해 돈육생산과 관련된 모든 돈육 산업계 관계자가 5천여명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전국 돈육산업 종사자들의 사기진작 및 대화합을 유도하기 위해 돈육산업과 관련된 생산, 유통, 소비, 교육, 정부기관 등 각 분야에서 공헌자를 발굴 포상 역시 추진될 계획으로 등 그 내용면에서도 명실상부한 돈육인 대화합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니세프 등 국제적인 기부단체에 전 돈육인의 사회참여 의지를 담은 도네이션 프로그램 실시, 전 돈육인과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비롯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돈육제품 전시회 및 각종 소비홍보 행사 전개하는 등 양돈 관련 행사 가운데 사상 최대규모가 될 전망이다.

대한양돈협회는 이번 대회를 위해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2009돈육생산자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병모)를 구성하고, 돈육산업계의 명실상부한 ‘대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나가고 있다. 또한 기획위원회(위원장 정선현 양돈협회 전무이사), 포상위원회(위원장 노경상·한국축산경제연구원장) 등 소위원회를 설치해 대회 준비 및 운영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행사준비가 이뤄지도록 했다.

한편 준비위원회는 최근 행사기획과 홍보, 운영 등을 담당할 기획대행사로 대진이엔컴을 선정하고 오는 10월 21일 개최될 본 대회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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