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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축단협, 박범수 농식품부 차관과 간담회 개최

작성일 2025-04-03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박범수차관 간담회_c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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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농식품부 차관 주요 축산단체와 간담회 개최

축산업 발전 위한 현장 소통 지속할 것

 
농림축산식품부가 축산단체들과 만나 축산·방역 분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3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박범수 차관 주재로 축산 분야 주요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손세희 회장(대한한돈협회장), 전국한우협회 민경천 회장, 한국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 한국육계협회 김상근 회장, 대한양계협회 오세진 회장, 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 한국사슴협회 이해곤 회장 한국오리협회 전영옥 대행 등 품목별 축산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농식품부는 축산업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과 탄소중립 전략 이행, 사전 예방 중심의 가축방역 강화 등 2025년 축산·방역 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손세희 회장은 세 가지 주요 현안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첫째, 산불 피해 농가 지원과 관련해 정부가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건의했다. 둘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책과 관련해 무엇보다 야생멧돼지를 통한 바이러스 유입 차단이 근본적 해결책"이라며, "유럽의 멧돼지 사멸 정책처럼 우리도 보다 근본적인 방역대책이 필요하다며, 멧돼지 제로화를 위해 환경부에 보다 강력한 조치를 요청해달라고 강조했다.
셋째, 수급조절과 관련해서는 할당관세 추진은 실효성이 낮고 단기적인 조치에 불과하다, “보여주기식 대책보다는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수급안정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범수 차관은 산불 피해 지원은 관계부처 및 도청과 적극 협조 중이며, 정책자금 우선지원과 축사 재건축 과정의 법적 제약 해소 등도 도청에 요청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할당관세는 현재 일부 검토 중이나, 국내산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도록 신중히 조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정부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축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필요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세희 회장은 축산업계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생산자단체 간의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축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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