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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 2025년 시무식 개최

작성일 2026-01-0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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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대응과 산업 권익 보호에 총력… 직원 역량 극대화할 것"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 2026년 시무식 개최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5일 서울 제2축산회관 지하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기홍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의 권익 확보를 위해서는 국회 및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과도한 규제가 추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기존 법령을 폐지하는데 온 힘을 쏟는 것보다는 상위법 조정을 통해 농가들이 규제로 인한 경영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야 한다"며 "김해 악취관리지역 추가지정 저지 사례는 문제 해결에 있어 규제 일변도가 능사가 아님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2026년 주요 현안으로는 ▲8대 방역시설 부칙 등 추가 지정 대응 ▲돼지가격보고제 및 육성법 관련 대응 ▲시설현대화 지침 개정 대응 등을 제시했다.

한돈자조금의 역할에 대해서는 "시장 안정과 소비 촉진을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한돈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협회와 협력하여 연구조사, 정책 대응 등에서 유기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직 운영과 관련해서는 "직원들이 보유한 역량을 적절한 동기부여를 통해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타인의 지혜를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부서 간 상호 교류와 업무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경사 축하 행사도 진행됐다. 이기홍 회장은 협회 홍보팀 신동익 과장에게 아너스 기금을 전달하며 출산을 축하했다.

이 회장은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실천적 리더십으로 한돈농가의 권익 보호와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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