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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한돈협 21대 회장단, 원로위원·고문 간담회 개최

작성일 2026-01-1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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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21대 회장단, 원로위원·고문 간담회 개최
"2~3가지 핵심 과제 집중해 반드시 성과 낼 것"환경·방역 등 현안 해법 논의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 21대 회장단이 한돈산업의 선배들로부터 산업의 백년대계를 위한 조언을 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16일 대전 라마다호텔 루비홀에서 역대 회장단과 고문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대한한돈협회 원로위원·고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새 회장단이 원로위원 및 고문에 정식으로 인사를 올리고,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고견을 듣는 시간이었다.
간담회에서는 환경, 질병방역 등 한돈산업의 생존과 직결된 핵심 현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원로위원들은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한 전방위적 소통 강화를 당부하며, "2~3가지 핵심 과제에 집중하여 반드시 성과를 낼 것"을 조언했다. 아울러 최근 발로 뛰는 21대 집행부의 활동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이고 열심히 하고 있다"며 따뜻한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이기홍 회장은 "사심을 버리고 오직 현안 해결과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해 4년간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졌다""선배님들이 일궈놓으신 한돈산업이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언제든 고견을 여쭙고 소통하며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건태 14대 회장, 이병모 17대 회장, 하태식 19대 회장, 황금영 고문을 비롯해 최영길 수석부회장, 이재춘 부회장, 이상도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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