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전국돈육생산자 대회 준비위원회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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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6-05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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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전국돈육생산자 대회 준비위원회 회의 개최
전국 돈육 산업 관련 종사자들의 대화합의 장 마련 오는 10월 중순 서울 올림픽공원 제2경기장 개최 예정 준비위원장에 양돈협회 이병모 부회장 선임
대한양돈협회(회장 김동환)는 6월 3일 제 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2009 전국 돈육생산자 대회 준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2009전국 돈육생산자 대회는 FTA, WTO 등으로 국내 돈육시장의 개방화 시대를 맞아 전국 돈육생산자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한-미, 한-EU FTA 등에 대비한 한국 돈육산업의 향후 나아갈 비전을 선포함으로써 돈육 생산 관계자 대화합의 장 마련함과 동시에 소비자의 신뢰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이날 회의에는 김동환 양돈협회장을 비롯하여 이병모 부회장, 농식품부 이연섭 사무관, 농협중앙회 손종헌 양돈팀장, 소비자시민모임 강광파 상임이사, 한국축산물위생처리협회 김명규 회장 한국동물약품협회 김진구 회장, 한국육류유통수출입협회 박병철 회장, 축산경제연구원 노경상 원장, 카길애그리퓨리나 강화순 이사, (주) 선진 김대현 상무, CJ제일제당 신용주 실장, 한국육가공협회 최진성 부장, 양돈협회 김건호 경기도협의회장, 장장길 충남도협의회장, 최재철 경북도협의회장, 손용조 제주도협의회장, 정선현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돈협회 김동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가 전국 양돈인, 농협, 사료, 종돈, 동물약품, 시설 관계자 및 소비자, 국회, 정부, 학계 관계자 등이 행사 참가인원이 총 5000명이 넘는, 그야 말로 전국의 돈육생산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화합의 장이 되는 행사로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돈육 생산 관계자들이 모두 합심하여 국산 돈육 자급율 향상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한·미, 한·EU FTA 등에 대비한 한국 돈육산업의 향후 나아갈 방향 모색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회의 참석자들은 행사 준비위원장으로 대한양돈협회 이병모 부회장을 선출하고, 오는 10월 중순 올림픽공원 제2경기장(펜싱경기장)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원활한 행사추진을 위해 기획 소위원회, 포상위원회를 설치하고, 기획소위원회장에 양돈협회 정선현 전무이사를, 포상위원회에 축산경제연구원 노경상 원장을 선임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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