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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제2차 회장단 회의 개최...ASF 긴급 대응방안 논의

작성일 2026-02-2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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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제2차 회장단 회의 개최...ASF 긴급 대응방안 논의
방역대 합리적 조정·피해농가 실질 지원 방안 마련...일제검사 적극 참여 독려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가 2월 26일 제2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긴급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이동제한·방역대 설정 합리적 조정 검토
이번 회의에서는 자돈사료 관련 대응 활동을 중심으로 이동제한 및 방역대 설정 조정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협회는 최근 발생 사례가 농장 간 수평 전파로 보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해, 돼지 출하 및 생축 이동 제한 기간을 합리적으로 축소하고, 충남 사례를 참고해 추가 발생 지역의 방역대 범위를 조정(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ASF 피해농장' 실질적 지원 방안 총력
협회는 ASF 발생농장을 단순 '발생농장'이 아닌 'ASF 피해농장'으로 인식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협회는 피해농장들과 직접 통화하여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살처분보상 전액지급 ▲정책자금 금리 인하 ▲사료구매자금 연장 ▲전기요금 감면 ▲조속한 재입식 추진 및 입식자금 지원 등을 정부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일제검사 적극 참여 독려
협회는 3월 1일부터 15일까지 추가로 진행되는 일제검사(환경 및 폐사체 검사 등)와 관련해, 금번 발생 상황이 최대한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전국 한돈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이기홍 회장은 "오늘도 ASF 의심 신고가 이어지고 있지만, 분명 끝은 있다"며 "원인이 무엇이든 지금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감염축을 조기에 발견하고 추가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하며, "협회도 현장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제58차 정기총회 개최...2026년 사업계획 승인
한편 협회는 같은 날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에서 제58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ASF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출석과 서면 결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총회에는 총 대의원 223명 중 180명이 참여했다(3명 현장 출석, 177명 서면 결의서 제출). 이날 
2025년 수지 결산과 2026년 예산·사업계획 승인, 임원 보선, 명예회장 추대 등 7개 의안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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