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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한돈협, 김해 한림지역 냄새저감 농가 설명회 개최

작성일 2026-04-1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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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김해 한림지역 냄새저감 농가 설명회 개최
악취관리지역 지정 1년 유예..."자율적 개선으로 위기 극복"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4월 10일 김해 한림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냄새중점 관리계획 농가 설명회」를 개최하고 냄새 문제 해결을 위한 자율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74개 농가 악취관리지역 지정 1년 유예
김해시는 지난해 10월 22일 한림지역 74개 농가와 1개 공동자원화시설에 대한 악취관리지역 지정 계획을 공고했다. 이에 이기홍 회장은 지난해 12월 30일 김해시장과 면담을 갖고 한림지역의 축산 냄새저감 자율적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한돈농가의 자율적 냄새저감 추진으로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1년 유예(2026년 12월 재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김해시 축산과가 냄새저감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환경과가 악취관리지역 관련 제도를 각각 설명했다. 이어 대한한돈협회 중앙회가 김해 한림지역 냄새중점 관리계획을 발표하며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 방향을 제시했다.

'김해 한림 냄새저감 활동 결의문' 채택
한림지역 농가들은 '김해 한림 냄새저감 활동 결의문'을 채택하고 참여 농가 협약서를 작성하며 자율적인 노력으로 악취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참여 농가들은 협약에 따라 컨설팅 및 냄새 측정에 적극 협조하고, 냄새 저감을 위한 조치사항을 2주 단위로 김해지부 또는 담당 컨설턴트에게 제출하기로 했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자 '책임'"이라며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위기를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며 "중앙회와 김해지부, 그리고 농가가 함께 실천해 나간다면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협회는 김해 한림지역을 시작으로 냄새 저감을 위한 농가 자율 실천 활동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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