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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 등판소 등 방문 돼지가격 등급별 정산 관련 간담회

작성일 2009-07-0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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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 등판소 등 방문 '시세 등급별 정산' 관련 간담회
 
대한양돈협회는 최근 서울시세가격의 등락폭이 심해 양돈농가가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함에 따라, 등급별 유통을 조기에 정착시킬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대한양돈협회 김동환 회장은 지난 6월30일 축산물등급판정소와 한국육류유통수출입협회 등을 직접 방문하고 최근 서울시세 가격이 큰 등락을 거듭함에 따라 이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며, 등급별 정산제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환 회장은 이재용 등판소장을 만난 자리에서 최근 추세를 우려하며, 시세 발표를 등급별 평균가격만 발표될 수 있도록 시급히 조정돼야 한다면서, 특히 서울공판장의 경우 대표성이 낮고 심한 등락폭으로 가격차이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재용 소장은 등급별 유통제도부터 빨리 개선되어야 하며, 소매단계에 앞서 대포장, 도매단계서부터 등급표시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농가에서도 등급별 가격이 발표되고 있는 것을 적극 활용토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협회는 최근 잔반돼지 출하가 몰려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해당지역 등을 방문해 돼지 출하를 서울공판장에 집중되지 않도록 유도를 당부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이날 한국육류유통수출입협회를 방문하고 박병철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국산 돼지고기 차별화를 위해서는 육질등급제 정산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육가공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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