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최근이슈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 재정소위, 돈육산업 전 종사자 대단합 통해 위기극복 다짐

작성일 2009-07-06 작성자 관리자

100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 재정소위, 돈육산업 전 종사자 대단합 통해 위기극복 다짐


"전국 돈육산업 전 종사자들의 대단합 통해 위기 극복 다짐"
- 6일 전국돈육생산자대회 재정소위원회 개최



(사)대한양돈협회(회장 김동환)는 6일 서울팔래스호텔 다봉에서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 재정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번 대회의 대회장을 맡고 있는 김동환 양돈협회장을 비롯해 이병모 준비위원장, 양돈협회 김건태 고문(재정소위원장), 한국사료협회 조남조 회장, 한국동물약품협회 김진구 회장, 한국축산물위생처리협회 김진구 회장,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장동일 회장, (주)선진 이범권 대표이사, 양돈협회 정선현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FTA 등 국내 돈육시장의 개방화시대에 전국돈육생산자의 위기극복을 위하여 범 업계가 동참하는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라는 대화합의 장을 마련하는데 크게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FTA 등에 대비한 한국돈육산업의 비전을 선포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기반을 확립하기 위한 행사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하고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를 위해 각 위원들이 각 분야 돈육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활발한 모금활동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키로 협의했다.

한편 돈육생산자대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7월 2일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 개최를 위한 기획사 경쟁심사를 통해 대진이엔컴을 대행사로 선정하고,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오는 10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2경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본 행사는 전국 양돈인, 농협, 사료, 종돈, 동물약품, 시설관계자 및 소비자, 국회, 정부, 학계관계자 등이 행사 참가인원이 총 5천명이 넘는, 그야말로 전국의 돈육생산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대화합의 장이 되는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목록
다음게시물 2009전국돈육생산자대회 제2차 기획소위원회 개최
이전게시물 2009년 제2차 양돈방역 대책위원회 회의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