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악취 \"암모니아 20·황화수소 0.5 ppm이하로 관리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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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6-29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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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양돈장 악취관리기준 제시
암모니아 20·황화수소 0.5 ppm이하로 관리해야 한돈협회가 자체 분석을 통해 농장 악취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했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이병규)는 2015∼2016년 2년간 133농가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암모니아 20ppm, 황화수소 0.5ppm 이하, 그리고 휴대용 악취측정기 기준 악취강도(OI) 20 이하로 관리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악취관리법상 기준대로 부지경계선 공기희석관능법 15배 이하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양돈장 내부(육성·비육사, 윈치축사)의 공기희석배수를 1,000배 이하로 관리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돈협회가 이 같은 악취관리기준의 구체적 수치를 발표함에 따라 농가들은 악취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악취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는 상위 10% 농가의 경우 암모니아가 4.4, 황화수소가 0.07 ppm에 불과한 반면 하위 10% 농가는 암모니아 52.8, 황화수소 1.8ppm에 달하며 돼지 성장지체까지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관련연구 자료에 따르면 암모니아가 50ppm 이상일 경우 자돈구간에서 약 12%의 성장지체가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돈협회 담당자는 “악취문제로 인해 우리 축산업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며, “한돈농가들이 주민과 상생하기 위해서는 자가 악취측정을 통해 내 농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한돈협회는 최근 양돈장 질식사고와 관련, 양돈장 악취도 측정할 수 있고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질식 측정장비로도 활용할 수 있는 간이 악취측정기 공동구매를 위한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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