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우수지부 선정된 양주지부를 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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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7-05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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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양돈업의 중심 2016년 우수지부 선정된 양주지부를 가다 “지역 한돈농가의 참여와 단합이 협회와 산업 발전 시너지 이끌어” 현재 양주지역에는 2017년 현재 60여 농가가 약 8만여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최근 도시화와 재개발이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한돈산업의 지역적 이동과 전업화, 규모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한돈인들 역시 자연스레 2세 한돈인들로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양주지부는 김창균 지부장을 비롯해 김영한, 민병구, 민병령 부지부장, 이종기, 이창우 감사, 김재현, 김준, 김행우, 김회선, 민병렬, 민병원, 범진옥, 이순철, 조윤상, 홍병준 이사, 정진국 사무국장 등 임원들을 중심으로 매달 월례회를 통해 지역 한돈산업의 현안을 나누고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한돈 7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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