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 다음주 대구에서 팡파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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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8-1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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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 다음주 대구에서 팡파르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개최, 총 825개 부스 및 다양한 부대행사 예정 올해로 10회를 맞은 한국국제축산박람회(Korea International Livestock Expo)가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대구(EXCO)에서 개최된다. ‘축산’이라는 공통의 주제 아래 축산농가와 업계 종사자 모두의 자긍심이 모여 튼튼한 축산업을 만들고, 소비자의 신뢰를 만들어가기 위한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한돈협회를 비롯한 축산 6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다. 이번 박람회 전시품목은 축사 환경 조성 및 축사설비·사료·동물약품·R&D 등 825개 부스와 해외부스 및 옥외 시연부스 각 50여개로 마련돼 관람객에게 다양한 정보와 최신사양기술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대행사로는 축산농가들의 어려운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결해보고자 무허가축사 적법화 관련 각종 해외 사례 및 일본, 유럽 등 해외 유수 연사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진행하며, 각 단체별 현안에 대한 학술행사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각 생산자 단체의 축산물 시식행사도 연일 펼쳐진다. 시식행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국산 축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판매를 진행하는 한편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즉석 숯불구이장도 구성되어 있다. 이번 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추진위원장 김홍길 회장은 “성공적인 박람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축산인 모두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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