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부, 2018년도 예산 14조 4,940억원 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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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8-31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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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부, 2018년도 예산 14조 4,940억원 편성 2018년 농식품부 예산안이 14조 4,940억원이 편성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29일 쌀 수급안정, 축산물 안전성 강화, 청년인력 육성을 중점 투자 하는 2018년 예산 및 기금(안)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과 비교해 53억원(0.04%) 늘어난 금액이다. 분야별로는 농업·농촌분야에 13조3천770억원, 식품분야 6천739억원, 기타 분야 4천431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이 예산·기금안은 9월 1일 국회에 제출해, 앞으로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양돈관련 주요 사업 예산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사육환경 및 산업구조 개선 - 가축분뇨 악취저감과 정화시설 개보수 등을 통한 깨끗한 축산농장의 확산을 지원(750개소 추가, 368억원→364)한다. - 동물복지 축산 기준 마련 등을 위한 실태조사를 추진(신규 2억원)한다. - 이밖에도 가금류 밀집사육 환경개선 및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사업을(1,549억원→1,849억원) 한다. # 상시 방역 체계 구축 - 구제역 등 예방백신, AI 검사비용 지원, 축산차량 GPS 등록 등 방역장비 지원을 강화(1천78억원→1천138)한다. - 가축 전염병 발생 시, 초동대응·살처분 등이 즉각 추진되도록 방역 관련 인력을 증원(방역직 42명)하고 살처분 보상비를 지원(400억원→400)한다. - 신속한 살처분 지원을 위해 이동식 처리장비를 확대(2대→20, 1억원→12)한다. - 가축매몰지 침출수 유출, 유실 등 방지할 수 있는 사후관리 지원을 강화(800개소→1천250, 16억원→25)한다. # 청년층 영농 창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후계축산농 축사 임대사업을 신규로 추진(신규 27억원)한다 -한국농수산대학 입학정원 확대 및 농업법인 인턴 지원 등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자금•기술•농지 등을 지원한다. #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스마트축사 확산 -자동사료급이, 착유로봇 등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축사 시설보급을 확산(신규 350개소→600, 269억원→498)한다. -동식물 자원 산업화(17억원→25) 등 전후방 연관산업을 육성(1천82억원→995)한다. -가축질병대응기술개발(77억원→134), 농축산물안전생산유통관리(신규 34) 등 R&D 투자(2천34억원→2천131)를 확대한다. #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 -축산식품 안전관리(HACCP, 17억원→18), 도축검사(149억원→155), 축산물 품질·안전성 인증 통합증명 등 관리를 강화(신규 13억원)한다. -국가차원의 먹거리 종합 계획(National Food Plan)을 수립(제도개선)하고, 지역단위 푸드플랜 도입기반을 마련(신규 4억원)한다. -학교급식지원센터 안전 농산물 구매자금(84억원→84)과 급식 식재료 품질관리(29억원→ 29)를 지원한다. # 가축재해보험 -가축재해(628억원→634) 보험 지원을 확대해 경영위험 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가축질병 치료보험을 신규 도입(한육우·젖소, 신규 17억원)한다. # 융복합산업 지원 - 농업의 6차 산업 및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2017년과 큰차이 없이 11억원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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