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최근이슈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축산생산자’와 ‘소비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

작성일 2017-09-25 작성자 관리자

100


축산생산자소비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

역대 최대규모 2017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성료


미래 잇는 친환경 축산, 희망 잇는 상생 축산란 주제 아래 2017한국국제축산박람회(추진위원장 김홍길·한우협회장)가 지난 9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KISTOCK 2017은 농림축산식품부와 6개 생산자단체(대한한돈협회,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양계협회, 한국오리협회,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전국한우협회가 주관했다.

이번 KISTOCK은 축산농가와 업계 종사자들이 한 데 모여 미래와 희망의 축산을 제시하는 자리로, 대한민국 축산의 기술을 국내외로 알리기 위한 장이자 축산인만이 아닌 소비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동물 사육체험, 축산물 할인판매, 축산물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4일 동안 펼쳐졌다.

이번 박람회는 전시면적 21,975에 역대 최대규모인 총 294개 업체, 961 부스가 참여해 축산관련 신제품과 기술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축산 농가들을 맞이했다. 해외부스 유치 규모는 중국, 이탈리아, 인도, 캐나다, 대만 등 총 8개국에서 38개 업체 44개 부스가 마련됐다.

한편 현재 KISTOCK이 명실공히 국제 전시회로써 도약하기 위해 한국전시산업진흥회로부터 국제 전시회 인증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019년부터 치러지는KISTOCK은 공인 기관에서 인증을 받은 국제 전시회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그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목록
다음게시물 제19대 한돈협회 회장선거 막 올랐다
이전게시물 한돈자조금, 육군 제1사단에 한돈 770kg 전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