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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유입을 막아라!

작성일 2017-10-2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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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유입을 막아라!


한돈협, 아프리카돼지열병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돼지이동 및 원재료수입 등 공항만 방역 강화 필요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서는 축산관계자의 출입국 및 수입축산물.원료에 대한 방역이 강화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이병규)는 ASF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10월 23일 더케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ASF가 유럽을 거쳐 러시아 몽골국경까지 전파됨에 따라 발생동향과 연구동향 등을 파악하고 철저히 대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한돈농가 및 양돈수의사, 학계, 시군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 남향미 연구관의 ASF 질병의 개요 설명과 러시아 ASF전문가인 Alexander Malogolovkin의 해외발생동향과 연구동향 소개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Alexander Malogolovkin 박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그동안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아직까지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재 러시아와 미국의 연구진이 새로운 백신 개발을 위한 바이러스의 게놈 분석을 완료한 상태지만 사용화 가능한 백신 생산에는 아직 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검역본부 남향미 연구관은 “ASF는 치료제나 백신이 없고 전염력이 강해 국내 유입될 경우 산업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비발생 지역에서는 바이러스 유입을 막는 것이 최선이며, 만일 유입되었을 경우 조기 검출과 신속한 전파방지가 매우 중요한 만큼 농가들은 예찰을 통해 의심축 발견 시 조기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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