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전북 한돈인 한마음대회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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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12-01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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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의 중심, 이웃과 함께하는 전북한돈인! 2017 전북 한돈인 한마음대회 성료 전북 한돈인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이웃과 함께하는 한돈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회장 이웅열)는 지난 11월 30일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웨딩홀에서 ‘2017 전북한돈인 한마음대회’를 성료했다. 한돈자조금과 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가 주최한 이번행사에는 전북 한돈인과 가족들 약 500여 명과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 결의문 선언, 문화공연 등 화합의 시간과 만찬이 이어졌다.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자 시상식 진행 올해 4회를 맞은 전북 한돈인 한마음대회는 그 동안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한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돈인들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북 한돈인 500여 명과 진안군 김광수 의원,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 김석준 회장, 양계협회 전북도협의회장, 한여농 이미연 회장과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 김정우 부회장, 한돈자조금 배상종 의장 등 많은 내외빈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비전에프엘씨 김준영 대표의 ‘소비자 중심으로 대전환 되어야한다’ 강의를 시작으로 전북도협의회 이웅열 회장이 대회사 선언했다. 이날 전북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유공자 시상이 진행됐는데, 전북도지사 표창에 ▲ 김제지부 김일홍 지부장, ▲익산지부 오석재 지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도의장상은 ▲장수지부 이성철 지부장, ▲순창지부 정운호 지부장이 수상했으며, 한돈협회장 공로패는 ▲익산지부 김동성 씨, ▲ 군산지부 나문규 사무국장이 받았다. 또한 전북도협의회장 공로패는 ▲고창지부 정경애 사무장, ▲익산지부 하은하 사무장이 수상했으며, 농단연회장 공로패는 ▲완주지부 강경철 전지부장이 수상했다. 전북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결의문 선언 한편 이날 한돈인들은 전북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새로운 변화 및 위기를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모두 하나 되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 악성질병 차단과 냄새 없는 농장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여 이웃과 함께하는 한돈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결의문은 구경본 사무총장이 선창하고 전북 각지역의 지부장들이 한돈인을 대표해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전북도협의회 이웅열 회장은 “한돈산업이 농업생산액 1위로 성장한 것은 여기 계신 한돈인들이 피땀흘려 이룬것이다”라며 “1위 산업의 자긍심을 갖고 더욱 정진하시어 전북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 『이웃과 함께하는 전북 한돈인』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은 “무허가축사, 한미FTA 재협상, 등급정산제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한돈협회는 한돈인들의 권익보호와 국민에게 사랑받는 한돈산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한돈인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고 한돈협회 신임 임원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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