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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지부,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가입하다

작성일 2018-01-0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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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지부,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가입하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달 기부금 내는 착한가게 가입
 이기홍 대한한돈협회 부회장, 5년내 1억원 기부 의사 밝혀



고령지부(지부장 이동균)가 고령군의 따뜻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24개 회원 농장 모두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고령지부 회원 농장은 지난 12월 22일 송년의 밤 및 현판 전달식에서 착한가게 현판을 받았다.


'착한가게'란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등이 매달 지속적으로 매출액의 일정액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이날 착한가게 현판을 받은 회원 농장은 ㈜비타팜, pig&people, 꿀꿀이농장, 대동축산, 목운축산, 영성축산, 우성양돈영농조합법인, 홍익농장, 월성농장, 자연농장, 성진축산, 강촌축산, 대왕농장, 진성축산, 청하축산, 대가야농장, 청돈농장, 상진농장, 성림축산, 내상축산, 화성농장, 삼육농장이다.

이동균 지부장은 "한돈협회 회원 농장 전부가 착한가게에 가입해 매우 뜻깊다. 회원 농장들이 가축 질병과 환경문제, 무허가축사 적법화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런 성장통을 극복하고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고령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용환 고령군수는 "한돈협회 고령지부 회원분들의 적극적 참여로 지역의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고 밝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착한가게 가입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돈협회 고령군지부 회원 농장은 매월 3만원 이상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게 되며, 성금은 고령지역 이웃돕기에 사용된다.







한편, 이기홍 대한한돈협회 부회장은 지난 10월 13일 경북사회복지모금공동회에 5년 내 1억원 기부 약정 의사를 밝히고 2,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부회장은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성금모금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과 소외 이웃을 보듬는 나눔에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경북사회복지모금공동회를 통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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