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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단체, 무허가축사 적법화 기한연장에 ‘총력’

작성일 2018-01-1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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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단체, 무허가축사 적법화 기한연장에 총력


축산단체한국당, 국회서 기자회견 호소...국회의사당 앞 릴레이 1인 시위까지

 

축산업의 존폐 여부가 달린 무허가축사 적법화 기한인 324일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축산업계가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해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문정진)전국축협조합장협의회(회장 정문영)는 홍문표 의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지난 115일 국회 정론관에서 무허가축사 적법화 기한 연장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축산단체장들은 정부와 국회가 그동안 실제적인 대책 마련에는 뒷짐을 진채 수수방관하더니 시한이 다가오자 그 책임을 축산농민에게 뒤집어씌우고, 마치 불법을 자행하는 집단으로 몰아가 생존권을 빼앗으려 한다고 질타하며 식량안보산업인 국내 축산업의 기반이 붕괴되고 수입육이 폭증하게 되면 그 피해는 오롯이 국민들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과 이만희 의원, 임이자 의원(환노위 자유한국당 간사)도 함께 나와 축산단체장들의 주장에 힘을 보탰다. 이만희 의원은 자유한국당은 무허가축산 적법화 유예기간을 3년 연장해 축산농가들의 최소한의 생존권을 보장함은 물론, 환경적인 측면에서 개선방안 역시 심도 있게 논의할 필요성이 있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축단협과 전국축협조합장협의회는 국회 상임위 및 환노위원과 공감대를 형성키 위해 지난 10일 설훈 국회 농해수위원장, 11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과의 면담을 추진해오고 있다. 아울러 축산단체장들은 117일부터 18일까지 국회와 환경부 앞에서 무허가축사 연장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는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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