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제41차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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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28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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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제41차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2017년 최우수지부에 완주지부 영예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2월 27일(화)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제41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41차 대의원 정기총회에는 2017년 회계결산 감사 보고 등 협회 주요활동사항을 보고하고, 제2검정소 자산 폐기(안), 2017년 수지 결산 승인(안), 2018년 회비 부과 기준 승인(안), 2018년 사업계획 승인(안), 2018년 수지 예산 승인(안), 본회 정관 개정(안), 한돈혁신센터 모금 결의(안)을 심의했다. 또한 한돈산업과 협회 발전에 기여하신분에 대해 농축산부장관상 표창, 협회장 표창, 최우수·우수지부 시상, 우수직원 표창 등이 이어졌다.
하태식 한돈협회장은 “취임하자마자 탕박등급제 정산 정착, 제주 가축분뇨 유출 사건, 특히 미허가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연장 투쟁으로 삭발‧단식‧천막 농성을 이어가는 등 막중한 무게를 경험하고 있다”며 “이러한 여러 난제 속에서도 ‘국민과 함께하는 한돈산업’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어려움이 커질수록 한돈인들이 슬기와 지혜를 모아 한돈협회를 중심으로 단합해 희망적인 한돈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한돈인들은 3월 31일부터 탕박등급제 전국 일제 시행을 앞두고, ‘등급제 정산 전면 시행을 통한 한돈 품질경쟁력 제고’를 위해 결의문을 채택했다. 괴산지부 홍용표 지부장 선창에 따라 고품질 돼지고기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 돼지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생산성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 국민건강을 위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돼지고기 생산에 혼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2017년 최우수지부에 완주지부 영예 정기총회에 앞서 하태식 회장은 전국 121개 지부조직을 활성화하고 2017년도 협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최우수 우수지부 및 특별상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2017년도 최우수지부에는 완주지부(지부장 김정기)가, 우수지부에는 원주지부(지부장 장성훈), 포천지부(지부장 최영길), 천안지부(지부장 정창용), 김천지부(지부장 정태주)가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지부 및 우수지부 선정은 전국 121개 지부 중에서 협회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지부 활동 내역과 대외 활동 참여도, 회비 납부, 회원 증가, 한돈팜스 입력 등 총 10개 항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매년 최우수지부 1곳과 우수지부 4곳을 선발하고 있다.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 이날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그간 많은 노력을 해 온 분들을 위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가축방역 부문에 박호근 전 부회장, 농정시책 협조 부문에 횡성지부장 배상건‧당진지부장 이증영, 한돈산업발전 부문에 영동지회장 손석주, 깨끗한목장 가꾸기 부문에 완주지부장 김정기‧나주지부장 김경원, 이력제부문에 제주지부장 오동훈‧홍성지부장 손세희, 자연순환농업활성화 부문에 창녕지부장 조명제‧경북도협의회 사무총장 허승락 등 10명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타의 모범이 되어 열심히 노력해 온 평택지부 신동선 사무장, 괴산지부 이선정 사무장, 홍성지부 한현미 사무장, 횡성지부 원문주 사무장, 광주장성지부 김민정 사무장, 경산지부 이현아 사무장, 양산지부 조재란 사무장 등에게 우수직원 협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돼지고기 원산지를 식별할 수 있는 검정법을 개발하여 돼지고기 부정유통을 근절에 기여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 신병곤 농업연구사에게 한돈협회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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