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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수출 활로연다…첫 타깃은 홍콩”

작성일 2018-05-2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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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선재)은 지난 5월 10일 홍콩 식품산업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돈 선호도를 조사하기 위한 쿠킹클래스를 서울 중구 한식문화관에서 개최했다.

한돈 쿠킹클래스 강의를 맡은 김봉수 셰프는 레스토랑 ‘도마’의 헤드셰프로 한국의 구이문화와 쌈문화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한돈요리 시연을 선보였다. 이날 시연 및 실습 메뉴는 한돈통삼겹오븐구이, 한돈부추전, 한돈등심말이 등이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한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해외 수출 거점시장 도출과 수출 전략방안을 논의해 왔다”며 “이번 클래스를 통해 한돈 수출 전략시장인 홍콩식품산업시장의 특성이나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파악하여 수출 마케팅에 활용코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돈자조금은 한국산 돼지고기에 대한 홍콩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반으로 홍콩·마카오 중심의 신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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