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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식 회장,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면담

작성일 2018-09-1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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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식 회장,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면담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위한 국경검역 철저 요청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이 지난 912일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을 면담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책 등 한돈산업과 관련한 긴급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하태식 회장은 이개호 장관과 긴급 면담을 통해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과 관련한 4가지 건의사항을 제시하고 국경검역을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했다.

하태식 회장은 특히 불법 휴대축산물에 대한 유입 우려가 높은 만큼 대국민 담화 등을 통해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불법 휴대 행위를 줄일 수 있도록 과태료를 상향 조치하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또한 잔반 급여 농장도 농장등록 의무화, 미등록시 잔반급여 금지 조치하는 등의 대책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현실성 있는 동물복지형 사육기준 마련, 원활한 가축분뇨 처리를 위한 개선방안,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지원 확대방안, 한돈혁신센터 추진 등에 대한 협조와 건의도 이어졌다.

 

이개호 장관은 "그동안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국내 축산업이 많은 피해를 보았다""세계적으로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아프리카돼지열병마저 유입된다면 그 피해가 상당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부도 여행객 휴대축산물 검색 강화, 선박·항공기 내 남은 음식물 관리 등 국경검역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또한 해외여행 국민들이 가축전염병 발생지역 여행 자제, 휴대축산물 반입 금지 등 기본 안전 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돈농가와 한돈산업 관계자 역시 소독, 차단방역, 남은 음식물 급여 자제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비상 행동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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