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최근이슈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하태식 회장 취임 1주년 축산전문지 기자초청 간담회

작성일 2018-11-02 작성자 관리자

100








<하태식 한돈협회장 취임 1주년 축산전문지 기자 초청 간담회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바쁘신 가운데서도 취임 1주년을 맞아 이렇게 축산전문지 기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한돈협회 제19대 회장으로 201711월 취임한 이래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1년전 오늘 협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느꼈던 막중한 책임감은 조금도 가벼워지지 않은 듯 합니다.

오히려 그 막중한 무게감을 더욱 엄중히 느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한돈인과 함께 뜨거운 격려와 채찍으로 한돈산업을 격려하고 응원해주신 여기 계신 축산 언론인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쉼 없이 달려온 1년을 되돌아봅니다.

 

저는 회장으로써 취임하면서 국민과 함께 하는 한돈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장, 국민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 생산, 국민과 함께하는 한돈산업 이라는 3대 원칙 아래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렸습니다.

 

지난 겨울 차디찬 국회 앞 여의도 길바닥에서 삭발과 노숙을 하며 투쟁했던 미허가축사 적법화 투쟁을 시작으로 3월 돼지에 최초로 발생한 A형 구제역 상황과 8월 중국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으로 인한 비상 방역상황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현재는 구제역 특별방역 기간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제 가축분뇨 냄새 문제는 산업의 존폐를 좌우할 문제가 되었습니다. 제주, 용인 악취관리지역 지정과

철원 사육거리제한 등 쉴 새 없이 한돈산업의 기반을 위협하는 축산환경 민원 역시 축산환경대책위원회를 통해 현안별로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국내 유수의 법무법인을 법률고문으로 위촉하고, 체계적인 법적 대응과 자문으로 한돈농가 애로사항 해소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ICT 스마트팜의 표준모델을 제시하고 한돈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한돈혁신센터 역시 착실히 그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빠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봄에는 정상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한돈혁신센터 기금모금에 동참해 주시고 계시는 전국의 한돈농가 및 업계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근 농가의 가장 큰 걱정은 아무래도 불안한 돈가일 것입니다. 전문가 전망에 따르면 출하두수 증가로 전년 동기보다 돈가가 하락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올해는 <이베리코 쇼크>라 불릴 정도의 수입육 증가와 극심한 소비 둔화에 따른 부위별 적체가 심각하다는 유통업계의 목소리도 농가의 우려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에 협회와 한돈자조금은 하반기 돼지가격 안정을 위해 11월 첫째주부터 한돈자조금 수급안정예비비를 활용해 긴급하게 하반기 한돈 가격 안정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115일부터 15일까지 한돈인증점에서 판매되는 한돈메뉴 1인분 3천원 할인, 식육점 삼겹살 50% 할인 등 한돈 소비촉진 행사가 대대적으로 펼쳐집니다. 또한 이마트 등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유통점 연계 한돈 릴레이 할인행사를 펼쳐 집중적으로 한돈 소비촉진을 부양할 계획입니다. 한돈소비 촉진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한 만큼 기자 여러분들도 많이 알려주시고, 우리돼지고기 한돈 많이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대한한돈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 및 한돈인 한마당이 오는 127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립니다. 지난 40년간 인고의 세월을 건너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온 대한민국 1등 산업, 한돈산업과 한돈인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한돈인들의 지혜와 뜻을 모아 한돈 미래 10의 방향을 선도할 미래 비전을 자신있게 여러분께 제시할 계획입니다.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지만 저를 도와 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있었기에 이런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와 한돈협회, 한돈산업의 1년을 함께 지켜봐주신 기자 여러분들께서 희망을 발견하게 된 지난 1년이었길 진정으로 바랍니다.

 

한돈인의 목소리, 현장의 목소리를 기억하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3년의 임기를 마칠 때쯤이면 ", 많이 달라졌어. 사는 것이 나아졌어." 라는 말을 꼭 듣고 싶습니다. 오늘 1년 전 그날의 초심을 다시 가다듬겠습니다. 1년간 협조해주신 협회 임원님들과 농가 여러분과 주위 업계관계자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저는 기본을 지키는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혼신의 힘을 다하여 나갈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 기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운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인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목록
다음게시물 한돈자조금-한돈협회 진주지부, 2018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서 한돈 우수성 알려
이전게시물 야곱농장,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5백만원 전달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