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생생텃밭·한유연과 함께하는 한돈 김장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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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11-30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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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김장철을 맞아 직접 담근 김장김치 2000포기와 한돈 수육 500kg을 장애인단체에 전달했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11월 30일(금) 여의도 국회의사당 옆 생생텃밭에서 ‘국회 텃밭 · 한유연과 함께하는 한돈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 국회 생생텃밭이 주최하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사)도시농업포럼, (사)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이하 한유연),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정세균 국회의원, 설훈 의원, 임종성 의원, 손혜원 의원,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신동헌 경기도 광주시장, 백현길 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 회장,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장순욱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회장, 자원봉사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돈자조금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김장과 한돈 수육을 이웃과 나누고 있다. 올해는 김장을 직접 담그기 어려운 장애인 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김장김치 2,000포기와 우리돼지 한돈 수육 500kg을 준비했다. 이날 담근 김장과 수육은 총 500개의 나눔박스에 포장되어 현장에서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에 전달됐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가장 아름다운 가을·초겨울 청명한 날씨에 국회 텃밭 김장을 어려운 이웃에 전하는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 "이번에 한돈협회가 돼지고기 나눔도 함께하는데, 저 '문돈'은 동족의 슬픔을 같이하기 위해 한돈협회 찬조출연을 한 것"이라고 농담하며 참여자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정세균 의원은 "19대 국회 때 처음 텃밭을 만들어 처음에는 감자를 수확했다가 3년 전부터 배추를 심고, 김장을 하기 시작했다"며 "농협과 한돈협회와 도시농업포럼 등과 함께 김장을 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김장을 나눌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담근 김장김치를 우리돼지 한돈과 함께 장애인 가구에 전달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많은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는 한편 “오늘 이렇게 한돈 수육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님을 비롯한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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