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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 "PED, 써코바이러스와 PRRS 대응 세미나 개최"

작성일 2009-11-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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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협, "PED, 써코바이러스와 PRRS 대응 세미나 개최"
-철저한 차단방역과 농가의 의식 변화 중요
 
 지난 11월 6일 산정호수 한화리조트에서 양돈협회 주최 'PED, 써코바이러스와 PRRS 대응을 위한 순회 세미나'가 개최됐다.
‘PED․써코 바이러스와 PRRS 대응 및 관리방안’에 대한 주제로 도드람 양돈농협의 정현규 박사는 PED, TGE 관리포인트로는 출하차 및 사료차 등의 철저한 출입차단관리와 증삼감염 모돈의 표식을 통해 중점관리를 강조했다.

 또한 가까운 일본의 MSY 28두 농장을 소개하며 “돈사마다 PRRS 및 질병상황이 다르므로 신발 갈아신기를 통해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고 했다. 특히 PED 및 써코바이러스 질병 및 PRRS 발생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PRRS바이러스는 최대 90배설되어 감염원이 되므로 백신의 정확한 접종.정기적 진단▲순치기간 준수, 도태모돈과 접촉, 백신접종▲AIAO을 통해 질병 피해를 최소화하며 문제되는 시기를 늦추어 피해를 감소 시킬것▲ 피트비우기를 실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 박사는 “이렇게 한다면 결코 MSY 22실현은 어렵지 않으며, 그 이상도 달성이 가능하므로 농가의 의식변화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베링거인겔하임 동물약품의 김돈환 부장은 미국의 써코바이러스 사례를 들어 “미국에서는 06년 PCV2백신이 처음 도입되었으며, 07년 7,300만두 접종이 이루어 졌다며", ”임상형과 준임상형 PCVAD에 3주령 및 6주령 접종돈군에서 눈에 띄는 폐사율과 도태율, 출하체중 향상등 생산성 향상이 관찰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동환 회장은 양돈산업 전망과 현안문제 대응전략 강의를 통해 내년에는 MSY 15.8두, 돼지고기 수입량 20만톤 이상, 돼지 사육두수는 900만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내년도 돼지가격이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돼지열병 청정화 및 국산돼지고기 차별화 사업을 더 강화해 조기에 대일수출 재개가 가능토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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