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양돈협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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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3-11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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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양돈협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이병모 회장 “국민에게 사랑받는 양돈산업, 축산업 선도하는 막강 양돈산업 위해 혼신의 힘 다할 터” (사)대한양돈협회(회장 이병모)는 지난 8일 서울시 양재동 소재 aT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이용희 국회의원과 농림수산식품부 이창범 축산정책관, 노수현 축산경영과장, 이준동 전국농민단체협의회장 등 정부기관 및 전 양돈관련 단체, 업체, 학계, 조합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대한양돈협회 제16.17대 회장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병모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국 모든 양돈인의 요구와 열망을 최우선으로 삼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강한 양돈산업, 축산업을 선도하는 막강한 양돈산업을 이룩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지금까지 역대회장님들의 업적을 바탕으로 우리 양돈산업이 지속.번창하는 기반을 마련토록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를 위해 “돈육산업의 대통합 및 대화합을 이루고, 사료.분뇨.출하분야의 비용절감을 통해 양돈농가들이 추가소득을 발굴할 수 있는 생산비 절감 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경쟁력 있는 전업농이 되도록 정책의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다. 이임하는 김동환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3년간 대한양돈협회 회장으로 재임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며 “재임기간 동안 옆에서 헌신적으로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양돈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신임 이병모 회장과 함께 양돈인 모두가 적극 협조하여 양돈산업 발전에 좋은 결실을 맺어달라고 덧붙여 강조했다. 이날 이병모 회장은 김동환 전임 회장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재직기념패와 행운의 금돼지 기념품, 3년간 재직하는 동안에 활동했던 내용을 담은 기념앨범을 증정했다. 또한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승호)와 전국농민단체협의회(회장 이준동)는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서울경기양돈조합 이정배 조합장과 한국종돈업경영인회 장성훈 회장이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취임식에 이어 제17대 회장 및 임원진의 기념사진 촬영과 축하떡 자르기 행사 등이 이어졌다.
<이취임식 행사장 전경>
<제17대 이병모 회장 >
<축하 떡 컷팅>
<제17대 회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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