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최근이슈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한-EU FTA 대응 방안모색을 위한 긴급 이사회

작성일 2010-11-01 작성자 관리자

100

- SOC 차원의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 등 13개 생존대책 선정

- 자조금 거출액 200원 상향 조정으로 의견 모아

대한양돈협회(회장 이병모)는 지난 10월 29일 대전 유성 홍인호텔에서 긴급 이사회를 갖고 한·EU FTA관련 양돈농가 생존대책 요구(안)에 대해 의결했다. 참석한 임원들은 FTA로 인해 양돈농가 생존을 위해서 우선 시급한 대책으로 SOC 차원의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에 의견을 모았다. 앞으로 가축분뇨 해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앞으로 양돈협회는 지역과 농가여건에 맞는 맞춤형 가축분뇨처리사업 지원과 대책을 주문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쌀 직불제처럼 돼지도 돼지가격 직불제를 통해 경영 안전성을 제고하고, 한계농가의 경우 적절한 폐업보상기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FTA 생존대책 요구(안)은 농가의 경쟁력 제고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이 되었다.

또한 이날 참석한 임원들은 자조금거출금 상향조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거출금 상향조정으로 의견을 모으기로 하고, 오는 24일 개최되는 자조금 대의원회 이전까지 농가를 설득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임원들은 정해진 시간을 넘기면서 까지 열띤 찬반론을 펼쳤다. 임원들은 향후 우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집중홍보와 한돈 소비확대를 위해 자조금 규모 확대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이병모 회장은 앞으로 일선 농가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자료를 만들고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목록
다음게시물 양돈협, 한- EU FTA에 따른 양돈농가 생존 대책 건의
이전게시물 한돈햄 캠페인, 200억 경제적 효과 창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