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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북 예천 양돈농가 ASF 발생에 따른 일시 이동중지 발령(7.7)

작성일 2024-07-0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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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북 예천 양돈농가 ASF 발생에 따른 일시 이동중지 발령(7.7)

기간 : ‘24.7.7 0600분부터 ‘24.7.8 0600분까지(24시간)
지역 : 경상북도 6개 시군 및 충청북도 1개 시군(예천, 문경, 상주, 의성, 안동, 영주, 단양)


 

경북 예천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살처분 조치

900여마리 돼지 사육 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발생농장 출입통제, 소독, 살처분 등 긴급방역조치


경북 예천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인접한 시·군에 24시간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내리고 해당 농장 돼지를 살처분하는 등 긴급방역조치에 나섰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일 900여마리 돼지를 사육하는 경북 예천군 양돈농장에서 돼지 폐사 등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ASF 양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을 차단하기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 예천군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한다.
또한 7일 오전 6시부터 8일 오전 6시까지 24시간 동안 경북 예천군 및 인접 6개 시·군(문경, 상주, 의성, 안동, 영주, 단양)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 집중 소독할 예정이다.

중수본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며 "양돈농가에서는 농장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하고 야생멧돼지 출몰지역 입산 자제,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총리, 예천 ASF 발생에 "살처분·일시 이동중지 등 긴급 방역" 지시

 

영천·안동 이어 예천서도 ASF 양성 확인돼

출입통제 등 긴급행동지침 따른 조치 지시

환경부엔 "야생 멧돼지사체 수색·포획 만전"


한덕수 국무총리는 7일 경북 예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자, 해당 농장 살처분 등 방역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라고 긴급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경북 안동에 이어 예천에서도 ASF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받고 각 유관 부처에 긴급 지시를 내렸다.
농식품부에는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통제 ▲집중소독 ▲살처분 ▲역학조사 ▲일시 이동중지 등 긴급 행동지침에 따른 방역조치를 주문했다.

환경부에는 발생농장 일대에 설치한 울타리를 점검·보완하고, 야생 멧돼지 폐사체 수색과 포획 활동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그외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은 이와 같은 방역 조치 이행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했다.
한 총리는 "올해 경북 지역의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4차례나 발생한 만큼 농식품부와 경북도는 역학조사 및 그간의 방역조치들을 철저히 점검하고, 농장에서도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오전 900여마리 돼지를 사육하는 예천의 한 양돈농장에서 돼지 폐사 등 신고가 들어와 정밀검사를 한 결과 ASF 양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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