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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북한 ASF 발생 위험 높아”

작성일 2019-04-2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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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북한 ASF 발생 위험 높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북한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최근 FAO는 세계 식량안보 보고서를 통해 북한을 ASF 발생 위험이 높은(high risk) 국가로 분류했다. 이에 대해 FAO는 중국에서 지난해 8월 처음 발생한 ASF가 11월에는 길림성에서도 발생했는데 이 지역이 북한과의 국경지대이기 때문에 야생 멧돼지와 돼지고기 및 오염된 돼지고기 제품을 통해 북한에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FAO는 이와 함께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태국 등도 ASF 발생 위험 지역으로 지목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19.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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