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돼지 사육 두수 ‘거북이걸음’

작성일 2019-04-24 작성자 관리자

100


돼지 사육 두수 ‘거북이걸음’

3월 1천120만두 큰 변동 없어
모돈 106만마리 지속 유지
농장당 평균 두수 1천813마리






3월 전체 돼지 사육두수와 모돈 두수 모두 일년전보다 소폭 늘었다.

지난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3월 기준 전국 돼지 사육두수는 1천120만마리로 전분기 1천133만톤에 비해 1.2% 감소했으며 모돈은 12월과 같은 106만3천마리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전체 사육두수는 일년전 1천115만6천마리에 비해 0.4% 많았다. 이 가운데 모돈은 일년전 105만8천마리보다 0.5% 증가했으며 지난해 9월 이후 3분기 연속 동일한 규모를 유지했다.

월령별 두수를 전년 동월과 비교해 보면 4개월 미만이 695만여마리로 일년전 677만마리에 비해 2.6% 가량 많았지만 2분기 출하될 4~6개월 미만은 316만마리로 전년 동기 330만마리보다 4.3% 감소했다. 이 밖에 6~8개월 미만, 8개월 이상 모두 일년전보다 늘었다.

이런 가운데 1천마리 미만 규모 농가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104만마리로 전분기보다 3.7% 줄었으며 일년전에 비해서도 8.8% 감소했다. 반면 1천마리 이상 농가의 사육두수는 전체 사육두수와 마찬가지로 12월에 비해서는 줄었지만 전년 대비로는 증가해 대조를 보였다. 이로써 농장당 돼지 사육두수는 1천813마리로 전분기에 비해서는 1% 줄었지만 일년전에 견줘 2% 증가, 농장의 규모화 추세를 이어갔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19. 4. 22.]



목록
다음게시물 美 앞다리, FTA 최대 수혜 부위
이전게시물 “가축분뇨 액비 살포 규정, 현실에 맞게 고쳐야”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