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허가축사, 유형별로 접근해 풀어나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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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5-22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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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허가축사, 유형별로 접근해 풀어나가야” 축단협, 박완주 의원과 다각현안 논의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김홍길)는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미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등 당면한 축산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의원회관에서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간사, 더불어민주당 아프리카돼지열병특위 위원장, 충남 천안시을)과 만나 의견을 교환<사진> 했다. 이들은 이날 ▲미허가축사 적법화 ▲음식물쓰레기 유기질 비료 관련 문제 ▲퇴비 부숙도 검사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몰린 축산업 ▲품목별 수급조절 관련법 개정 ▲한우농가경영안정 제도 마련 ▲벌금 및 과태료 처분 농가에 대한 지원사업 제한 개선 등 축산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박완주 의원은 “우선 순위를 정해 해결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다양한 유형의 방해요인이 있을 것이다. 그 사례들을 수집 정리해 하나하나 해소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다. 미허가축사 관련 문제를 하나로 묶어 해결이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퇴비 부숙도 검사와 관련해 축단협 측은 유예기간 3년동안 장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출처: 축산신문 2019. 5.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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