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여름철 가축분뇨 철저히 관리해야"

작성일 2019-06-21 작성자 관리자

100


"여름철 가축분뇨 철저히 관리해야"


한돈협회, 특별점검 대비 당부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여름철 가축분뇨 관리 실태 특별 점검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가 회원 농가들에게 분뇨 배출시설 등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한돈협회에 따르면 현재 경북과 전북 등 일부 지자체에서 지방환경청 및 시군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가축분뇨 관리 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대상은 양돈 농가를 포함한 축산 농가 및 가축분뇨 퇴·액비 자원화 시설이며, 주요 하천 인접 축사, 상습 악취 민원 발생 지역, 시군 경계 악취발생 시설 등에 대한 중점적인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시설·처리시설 인허가, 악취 등 관리기준 준수 여부 △가축분뇨, 퇴·액비의 과다 야적·보관 여부 △퇴·액비 처리 현황 △액비살포기준 및 운영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고발 및 행정처분이 이뤄지고, 각종 보조금 지원 사업 대상에서 제외되는 불이익을 받게 된다.

한돈협회는 이에 각 지부를 통해 관내 회원 농가들에게 분뇨 배출시설 등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으며, 이번 점검에서 불이익을 받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출처: 한국농어민신문 2019. 6. 21.]

목록
다음게시물 EU 돼지 값 더 오른다
이전게시물 넘쳐나는 재고에 허덕이는 돈육시장
전화걸기